스트로베리 패닉 12화, 13화 감상 애니 만화 이야기

11화에서 가면을 벗어 던지더니(?)
12화부턴 폭주하기 시작하는 스트로베리 패닉입니다 (먼산)


12화의 내용을 요약하자면
여름방학을 맞아 아무도 없는 틈을 타 나기사에게 침을 발라놓는 타마오와
주변의 눈이 없어지자마자 본격적으로 나기사를 탐하기 시작하는 시즈마의 한판 승부(?!?)

사고를 멋지게 이용해 앞으로 치고 나간 시즈마를
과연 타마오는 룸메이트라는 이점을 십분 이용, 따라잡을 수 있을 것인가!
그 끝에 기다리고 있는 나기사는 과연 누구에게 승리의 기쁨을 줄 것인지...
흥미진진! 스트로베리 패닉 12화! 기대하시라! (우득)



[머리를 푼 나기사. 역시 미아톨 공인 페로몬 분출기]


12화가 미아톨이었으니 13화는 이제 성 스피카.
용가리님의 한마디로 모든게 압축되는 13화로군요. 그야말로 '역습의 야야'
아마네와 켄죠의 다툼에 성 스피카의 페로몬 분출기 히카리는 음모에 말려들고
야야는 참전을 결심, 아마네와 히카리에게 선전포고를 하는데...


사실 제가 모 왕국의 모 여왕님처럼 흑발 모에라 아마네보다는 야야쨩이 더 좋습니다.
문제는 야야가 히카리를 탈취할 가능성이 별로 없어 뵌다는 것 (...)
슬픈 현실입니다 TㅅT

[켄죠에게 펌프질을 당한뒤 번뇌하는 야야쨩]


앞으로의 전개가 심히 궁금해지는 12, 13화 입니다.
불타오르는 소녀들의 얽히고 섥힌 사랑의 끝은 과연 어디일까요~ [백합 만세!]

그리고 차츰 존재감이 옅어져 가는 루 리므 학생들은 과연 14화의 주인공 자리를 꿰어 찰 수 있을까요~

[이 장면 이후로 출현이 없는 루 리므. 그래도 회장님을 봐서 용서합니다]

다음은 데몬베인. 바쁘다 바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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